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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행복대상-함께 잘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분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 사회의 건강성과 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상찬사업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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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모두 함께한 세상을 만들어온 아름다운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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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삼성행복대상

여성선도賞 (여성의 권익, 지위 향상 및 사회공익에 기여한 여성)

이명숙 (여성, 아동 인권 전문 변호사)

'90년부터 여성·아동 성폭력, 가정폭력 관련 사건의
변호와 법률지원 등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와 권익향상을 위해 앞장서 온 변호사임.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관련 법, 제도적 변화를 선도해 옴.


여성창조賞 (학술ㆍ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

이홍금 (극지 및 해양생명공학의 리더)

극지연구소 최초의 여성 소장으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건조, '남극 장보고 기지' 건설 등 한국 극지연구 기반을 세계적 수준으로 견인한 과학행정 전문가이자 연구자임.

세계 최초로 적조를 잡는 '토종 해양미생물' 발견 등의 연구성과로 한국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고, 국내외 여성 과학자단체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롤모델로 자리매김함.


가족화목賞 (효 실천 또는 효 확산에 기여한 가족, 단체 및 개인)

모정숙 (가족애로 이어 가는 떡방앗간)

전남 함평군에서 41년째 가업을 이어 떡방앗간을 운영하며 홀어머니를 봉양하고 사고로 왼손을 잃는 시련에도 동생들과 아들들을 뒷바라지하며 화목한 가족애를 보여 줌.

평소 인정이 많아 주변사람들을 잘 챙기며 마을행사에 떡을 기탁하고 지역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몸에 밴 효행을 이웃돕기로 확대 실천하고 있음.


청소년賞 (효를 실천한 청소년, 만 24세 이하, 대학생 포함)

김채연 (양청중학교 3학년)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모친을 위해 초등학생 시절부터 집안일을 도우며 작은 선물과 이벤트를 마련해 가족에게 힘을 주는 등 효심이 깊고 언니와 우애도 돈독함. 학교 임원 활동과 또래상담 도우미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자기주도적 학습과 활발한 동아리 활동으로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함.

김지아 (신명고등학교 2학년)

몸이 편찮으신 모친을 대신해 초등학생 동생들을 보살피고 음악 재능 계발을 위해 성실하게 학업에 임함. 음악중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미래 음악치료사로서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음.

이예준 (청주대성고등학교 3학년)

생계를 꾸려 온 모친이 암 투병으로 생활이 어려워지자 수험생임도 불구하고 집안 일과 간병을 도맡아 하며 효행을 실천함. 어려운 환경에서도 시각디자인 분야의 재능을 살려 미술대회에서 수상하고 산간벽지와 달동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을 하며 미대 진학의 꿈을 향해 매진하고 있음.


박미경 (서울대학교 2학년)

함경북도 출생으로 모친과 단둘이 탈북하여 남한에 정착한 후 모친의 치료를 도우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감. 성실한 생활태도와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에 정진하여 서울대 사회학과에 진학했으며 앞으로 탈북민의 정착을 돕는 등 통일대한민국의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음.

윤선화 (국민대학교 3학년)

장애가 있는 모친과 병환 중인 부친을 각별히 간호하고
두 자매가 함께 집안일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도 돈독한 가족애의 귀감을 보이고 있음.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공부방, 장애아동시설 및 라오스 등지에서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실험실 근로장학생을 하면서 성실히 학업에 매진함.